교육생수기

ㆍ HOME > 교육생수기
제 목 30대중반 직딩의 4년간의 도전 수기
글쓴이 30대중반 직딩작성일 2008-11-05 오전 10:26:43조회수 1950
글공유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저는 인문계(문과)고등학교를 나오고 문과대학을 전공한 30대 중반입니다.





우선 가답으로 볼때 79점 합격이네요....
이렇게 가합격 수기를 쓰게 될줄은 몰랐네요...





[소개 및 배경]
정말 장기간 시험보신 분들도 계실텐데 그에 비하면 쉽게 합격한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처음 필기를 접수한것은 2005년 1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1회->2회->4회를 계속 반복하여 결국 2007년 2회때 필기를 합격했습니다.
실기또한 2007년 2회부터 시작해서 5회를 연속으로 도전해서 이번에 되었지요.
이력은 위와 같습니다. 필기 8회, 실기 5회.....
그러면서 평균 점수는 20점부터 50점 사이였습니다. 30점대가 가장 많았더라는...;;





[장애요소?]
그간 회사업무에 착한?아빠역할을 위한 행위등...
총 13번의 시험을 보면서 하루 1시간 이상 공부를 할 수 없는 상황이더군요.
일과중엔 업무...간혹 업무적 회식...퇴근하면 아이랑 놀아주기....
주말은 오히려 더 시간이 안나더라구요.... 어찌나 다닐 곳이 많은지....





시험공부는 거의 시험을 보면서 실력을 늘리는 방법이 다였습니다.





딴에는 좀 저렴히 해볼려고 어둠의 경로로 동영상도 받고...pda로도 보고.....
짧은 세월이지만 ndsl도 나와서 거기다가도 넣어서도 보고...여러짓?을 해봤지만 좀 지속력이 없더군요.





[공부방법]
결국 2009년 1회차도 떨어지면 필기부터 다시 해야겠기에 기사친구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12회의 무료강의와 여러 경로로 가지고 있는 동영상을 제쳐두고 시험 딱 3주전부터 시작했습니다.
업무시간엔 전혀 불가능했기에 집에 퇴근해서 애를 일찍 재우고 저녁 11시부터 매일 2시간씩 공부하였습니다.
*알고리즘은 총 3회반복(특강포함)하여 들었습니다.
처음에는 잡설?(유샘님..ㅈㅅ ㅠㅠ)은 넘기며 한강의당 80%를 들었습니다.
그리고 2번째 들을때는 순서도만(강의중 50%) 들었습니다.
*그리고 Database는 1회만 95%정도 들었습니다.
유샘님이 알고+db+경향만 치중하라고 해서 알고2번,db1번을 듣고 다시 알고를 1번 더 들었습니다.
이때는 약 20%미만정도씩만 순서도의 가장 중요한 핵심만 다시 확인하면서 들었습니다.
들으면서 알고리즘 1회를 다 들었을때 모의고사를 보게 하더군요.
그거 10회중 7회정도를 풀었던것 같습니다. 그때 성적은 2회만 겨우 합격..나머지는 40점정도로 불합격....
그랬던건 알고+db외에는 다 백지로 냈거든요...





[핵심]
이렇게 했더니 시험 3일전이 되더군요.
이때부터 포켓북으로 알고리즘의 핵심 부분과 db를 보았습니다.
물론 최신경향은 시험전 링크되었던것을 2회 훑어 봤구요....





[시험내용]
시험장에 일부러 일찍갔습니다. 이게 참 중요하더군요. 늘 늦게 가니 참 집중이 안되었는데...
8시정각에 도착해서 포켓북을 한번더 보고 최신경향을 한번 더 보게 되더군요.





알고리즘-
버블정렬이 나왔네요....강의에 방울방울 민다는게 생각이 났구요....
첫 1번 칸을 보니 i값을 지정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i값을 쓰는데 최초값 정의가 없더라구요.
한번은 오른쪽으로..그 다음이 왼쪽으로기 때문에 i=left밖에 없겠다 했습니다.
부등호 비교하는 부분은 핵심이 생각났는데 왼쪽으로 가는게 좀 어려워서 d(i) > d(i-1)을 했는데 틀렸네요.
shift는 정말 황당했습니다. 전 변수라고 생각했거든요.
아무리 봐도 이 변수는 초기값도 없고....그리고 다음 패턴으로 넘어가는데 없어도 될것을 왜 했을까 생각이 들더군요.
이때 유수샘이 하던 말중에... 공단은 정말 어처구니 없는 부분, 즉 당연한것인데도 넣어서 황당하게 만든다는
말이 떠올라서 처음에는 left=shift, 그 다음은 반대...확인차원에서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했습니다.
=결과 5문제중 1개 틀림





데이타베이스-
엄청 지문이 길더군요. 짜증부터 났습니다.
1,2번 답이 무척 많이 반복되었는데....강의중 역정규화부분할때 index부분 설명시 index에 대한 정의에 대해
살짝 표가 나왔던게 기억나더군요. 그래서 컬럼과 index를 쉽게 맞출 수 있었습니다.
varchar와 char는 보기40개와 지문중에 전혀 상관 없는것들을 다 지우고 나니깐 데시멀? 데이타타입 뭐 이런게 남데요?
분명 varchar는 지문에 있었고...그거 쓰면 가변이라고 하기때문에 상식적으로 풀었습니다.
행이주가 답이던데..저는 블럭이주라고 했습니다. 지문에 블럭이라는 단어와 이주라고 유추되는 문장이 나왔기 때문이죠.
=결과 5문제중 1개 틀림





업무프로세스-
실기 5회를 보면서 업무프로세스는 항상 어려웠습니다. 유수샘말로는 지문에 답이 있고 쉽다고 했었고...
이거 공부는 전공공부라 시간대비 효과가 없다고 했죠... 정말 쉽지가 않아요...
ERP의 1번 답으로 저는 외부업무,내부업무,사내업무중 사내업무를 골랐는데..ㅋㅋ 이네요.
2번은 여러 데이타를 분명 같이쓰자는 뉘양스더군요. 그런데 밑에 표에 트랜젝션 데이타들을 어케 하는거니 트랜젝션은 아니고..
여러 보기중 뭔가 합치긴 합치는데 완전 가지는게 아니라 어깨동무하듯 쓰는식으로 표현하길래 공통을 선택했습니다.
회계와 분개는 지문에 나왔었구요.....
=결과 4문제중 1개 틀림





최신경향-
이건 뭐 그거 다운로드해서 2~3회 본 분이라면 다 맞을듯...
=결과 5문제중 0개 틀림





전산영어-
영어도 짧은 제가...여기서 3개를 맞췄습니다.
1번은 끝에 https라고 나와서 ssl은 많이 들어봐서 맞췄고...2,3번 완전히 틀리고...
세상에 3번은 지그비인줄....;;;;
4번은 회사에서 전산하는 사람들이 vpn으로 뭐 해야한다고 하도해서 가상으로 뭐할때 하나보다가 생각나서 꾸욱~
5번은 조금 상식으로 해결...
=결과 5문제중 2개 틀림





[하고싶은 말]
역시 유수샘이 말한데로..정보처리기사..이제 1~2주하고 붙는다는건 옛말이라는게 맞네요...
점점 어려워지는걸 4년에 걸쳐 느꼈습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에 벼락보다 눈에 익고 자연스러울때까지 하는게
저에게는 맞더군요....
생각해보면 무료강의와 최신경향정도로도 될꺼라 생각은 들긴 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유료를 투자해서 책임감을 느껴가며 하는게 좀더 긴장감과 지속력을 준것 같습니다.


유료신청시 책은 정말 빨리오더군요. 저녁에 온라인 접수했더니 바로 다음날 오더라는...;;
그런데 그 녹색책은 시작해볼때 1~2페이지외엔 전혀 안봤다는...;;;


어느정도 가답으로 안정권에 들어 가족과 식사를 무리하게 했더니...좀 채했네요....^^;;



유수샘님...책임감을 주셔서 고맙습니다. 콜라는 많이 받으실테니 제꺼는 글로 대체합니다.

(콜라 드림)



그럼 후기를 마칩니다.





 






 

내 용:
진한석
555
2008/11/06 오후 8:57:03
안희경
555
2008/11/06 오전 8:59:07
이상진
555
2008/11/05 오후 6:55:47
이전글 30대중반 직딩의 4년간의 도전 수기
다음글 솔직한 무료수강 수기 써봅니다...
고객지원센터

02-556-3650

평일 9:00~18:00

일요일 공휴일 휴무

계좌번호안내

농협은행 724-01-173541

국민은행 633601-04-044665

예금주 (주)조은캠프

상호명 : (주)조은캠프 ㅣ 대표이사 : 이유락 ㅣ 대구광역시 북구 대학로80 경북대학교 IT융합산업빌딩 11층
사업자번호 : 504-81-62507 ㅣ 본사 : 053-954-0030 ㅣ 기술지원 : 070-7019-1144 ㅣ 팩스 : 050-7711-2200 ㅣ 
원격평생교육시설13호 ㅣ 출판사 : 345-2005-00013 ㅣ 통신판매업 : 2005-대구북구-00158 ㅣ 정보보호책임자 : 김창연  
기사친구는 SSL보안방식의 암호화구간을 적용하여 사이트를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2005 (주)조은캠프 ALL RIGHTS RESERVED.관리자에게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