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 목 | 실기는 꼭 등록해서 듣기로 했습니다. | | | 글쓴이 | 김태권 | 작성일 | 2009-03-05 오전 11:12:09 | 조회수 | 525 | | | 글공유 | |
| | | 저는 꼭 정보처리 기사가 필요하진 않지만, 그냥 자격증이 갖고 싶어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보처리에 대해 검색을 해보니 유수샘이라는 이름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우연히 접하게
된것이 예전에 강의하신 동영상 파일들이 있어 그냥 심심풀이로 접하게 되었죠.
저는 보통 독학을 하는 스타일이라서 예전에 취득한 통신기사 자격증들고 암기위주 독학으로 취득
한 것이라 정보처리 기사 시험에도 역시 돈을 투자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필기시험전 거의 50강이라는 강의를 들으면서 정말 양심에 가책도 느껴지고, 지금까지 공부해온
것들이 거의 암기위주로 지금은 거의 머리에 남아있지 않은 그냥 자격증이라는 종이만 가지고 있
는 제 자신이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이 필기시험에 합격을 한다면 꼭 실기는
떳떳하게 강의를 듣게 노라고 스스로 다짐을 했습니다. 이 강의를 들으면서 하나하나 알아나가는게
너무 기본이 좋았습니다. 아~~ 이렇게 해서 이렇게 되는구나 "전자계산기", "데이터통신" 경우는
예전에 공부를 좀 하던 과목이라 은근히 자신감은 있었지만, 유수샘을 강의를 듣고나니 자만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더군요. 이제까지 수박겉핡기식으로 해왔으면서 저 두 과목은 끄떡없다고 느껴던
제자신 ㅋㅋ 생각만 해도 우낍니다. 그렇게 자만하던 과목중 "전자계산기"는 간신히 과락을 면했으
니 말입니다. 너무 예전걸 들어서 그랬는지..많이 어렵게 나왔더군요.
저는 또다른 산업기사 실기도 준비해야 되고 그놈도 간신히 60점으로 턱걸이 했습니다.
정보처리는 계산기가 8개 ㅠㅠ 문제되는 2문제는 다 틀려서 ㅋㅋ 상관은 없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13일까지 기다렸다가 유수샘을 찾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왕 배우는거 알고 가야지...암기론 했다간 후회합니다. 여러분...^^
정말 정보처리에 대해선 유수샘이 지존이라고 감히 제가 불러봅니다.
도강했지만, 필기합격 시켜주신걸 대단히 감사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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