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생수기

ㆍ HOME > 교육생수기
제 목 가답안 채점 결과 어렵지 않게 패스 한거 같습니다..^^
글쓴이 김준작성일 2009-08-30 오후 8:59:27조회수 591
글공유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게시글을 Me2Day로 보내기게시글을 요즘으로 보내기


작년에 모사이트의 동영상 강의를 결제해서 다보고 시험을 보았는데 불합격 했습니다.
전자계산기 7개로 과락이...ㅡ,ㅜ

예전 생각에(사실 전자관련 기사 자격증 몇개 있음..예전 90 년대..ㅋ) 시험을 쉽게 생각하고 공부 안한것도 있지만(1주일 했음..^^) 다른과목은 평균이 훌쩍넘어서 더 원통했습니다..ㅡ,.ㅡ

그래서 올해는 인터넷 강의를 안보려고 했습니다. 
기출만 풀려고 했던거죠. 

하지만 일에 치여서 공부를 못하다가 2주남기고 발등에 불이 떨어지니..

어느새 내손은 입력단말기 위에서 "정보처리기사" 라는 텍스트를 "이웃","여러음" 등의 모음 사이트의 분산처리 시스템의 데이터베이스에서 자료를 인출하여 정보화 하고 있었습니다.(유수 샘 표현 ㅋㅋ)

그런 서핑질로 강의를 찻다가 우연찮게 (사실 웹 서핑을 하니 여기가 상위에 랭크되었음..ㅋ) 사이트 방문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수험생이 느끼는 전자계산기의 정말 손발이 오그라드는 문제들을 저도 경험해 보았던 터라 전자계산기 강의를 집중적으로 수배하고 있는 차에

떡하니 무료강좌에 명함을 내밀고 있는 강좌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올레~^^)

별 기대를 안하고  클릭을 하는 순간 나도 모르게 소용돌이 치듯 강의에 빠져 들어 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1주일을 침식(ㅋ)을 마다하며 짬을내어 (사실 회사일이 좀 한가해서 몰래 이어폰 청강을 했죠~^^) 무료 도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에 다른 사이트의 강의를 접해본 저로서는 정말 유~수 와같은 강의가 정말 목마른 귀에(?) 낙숫물 처럼 내리 쏫아져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들은후 드디어 그어렵다는 득청(?) 의 경지를 맛보고 하산하여 드디어 출사표를 던지는 날이 왔습니다.

나름대로 득음의 경지에 이른 유~수 사부에게 사사받았다고 자부하며 떨리는 마음을 다잡고 수험장에 입실하여 정좌로 명상을 해보아도 역시.. 손금에 맻히는 땀빵울은 인간의 경지로는 어쩔수가 없나봅니다..

기나긴 인고의 시간(사실 10분)이 자나고 인쇄기에서 엇그제 뽑아져나온듯한 미지근하고 싯누런(?) 수험지를 받아든 순간 아직 풀지말고 답안지를 시험지 위에 덮어놓으라는 감독관의 서릿발같은 경고 속에서도 잔뜩 긴장한 눈빛에 흘깃 지나친 문제들의 사지선다의 지문들 중에서 정답들이 춤을추며 나에게 손짓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한순간..

아하..선사들이 말씀하시던 깨달음이 이런거구나..... 느끼며 마음의 불안감을 로우킥으로 날려버리고 암바로 마무리한 다음 시험에 집중할수 있었습니다..ㅋ

시험을 풀수록 그동안 나의 꿈자리를 사납게 만들던 처녀귀신같은 전자귀신기 문제가 흡사 2종 원동기 운전면허 실기시험과 같이 느껴졌습니다..ㅎ

허기진 배꼽 시계바늘이 정확히 참먹을 시간(10시 30분)을 가리킬때..
드디어 OMR판에 빼곡히 채워진 흑돌들의 포석을 보며 어렵잖게 백돌을 반집차로 이길수있겠구나 예상하는 순간 지필묵을 챙기며 느긋하게 의자밑에 널부러져 있던 지참물 들을 주섬주섬 주운후 시험보조 감독관 언니의 다소 지겨워하는 표정에 나름 위로의 썩소와 OMR카드를 날리고 퇴실 하였습니다.

컴백홈후 설레는 맘으로 가답안을 입수하기 위해 즐겨찻기에 짱박아놓은 www.기사79.com 에 IP패킷을 날리는 순간!

역시 벌써 부지런히도 가답안을 올려주고 있는것이었습니다.

홍보대로 대한민국에서 1빠로 가답안을 머리싸매고 풀어 보이겠다는 유수 샘의 굳은 다짐이 유수와 같은 거짓뿌렁이 아님을 다시한번 체험하는 순간이었습니다..ㅋ

하여튼 가답안을 조마조마 한 맘으로 F5 키를 두손으로 번갈아 1200 baud 속도로 쌔려 대며(여기서 pbs는 얼마인가?.ㅋ) 확인한결과 가답안이 모두 나오지 않은 상태에서도 평균득점을 어물쩍 상회하는걸 확인한 순간!

즉시 HTTP 프로토콜을 링크해제 하고 PC에 슈퍼바이저 콜 인터럽트를 건후 깊게 심호흡을 한다음 ...

그길로 애마를 채찍질하여 그동안(2주..ㅎ) 못다한 삼강오륜을 몸소 실천하러 갔습니다. ㅋ

이런 인간의 도리를 몸소 실천 할수있었던건
모두 물심양면(최신 하이브리드 칠판인가? 그비싸다는..ㅋ), 불철주야 노력하는 유~수 샘의 공이라 아니할수 없습니다..

어째거나 저째거나 무료강의를 도강하여 이런 기쁨을 누리게 한 기사 친구에 감사하며 실기는 꼭 !! 현찰결제!! 하여 최종 합격의 기쁨을 누리도록 하겠습니다.


유~수 그는 진정 빽꼼 이 었다는 말인가...
(담에 꼭 콜라 보내 드리겠습니다. 하하~)

PS :
이글은 지극히 개인적인 감정을 발산한 글이며 지루하지 않도록 좀 과장된 표현이 사용되었습니다.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시고도 아직 마음을 놓지 못하고 계신 여러 수험생분들의 합격을 기원합니다.ㅎㅎ



유수의 강의를 듣기전엔 난 그저 한사람의 납세자였을 뿐이다..(시험 접수비 제출 머신을 탈출 합시다 !! ㅋㅋ)
































내 용:
이전글 무료수강후기
다음글 (무료강의후기 )실기
고객지원센터

02-556-3650

평일 9:00~18:00

일요일 공휴일 휴무

계좌번호안내

농협은행 724-01-173541

국민은행 633601-04-044665

예금주 (주)조은캠프

상호명 : (주)조은캠프 ㅣ 대표이사 : 이유락 ㅣ 대구광역시 북구 대학로80 경북대학교 IT융합산업빌딩 11층
사업자번호 : 504-81-62507 ㅣ 본사 : 053-954-0030 ㅣ 기술지원 : 070-7019-1144 ㅣ 팩스 : 050-7711-2200 ㅣ 
원격평생교육시설13호 ㅣ 출판사 : 345-2005-00013 ㅣ 통신판매업 : 2005-대구북구-00158 ㅣ 정보보호책임자 : 김창연  
기사친구는 SSL보안방식의 암호화구간을 적용하여 사이트를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2005 (주)조은캠프 ALL RIGHTS RESERVED.관리자에게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