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친구 이제는 잘 안들어 오다 보니.. 답장이 늦었네요.. 비전공자에게 정보처리 시험은 가혹할만큼 힘든게 사실입니다.
하지만 유수선생님 믿고 열심히 하시면 보답이 있을것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우선 알고리즘과, 데이터베이스 인강을 모조리 다 듣습니다. 거기에 나와있는 워크시트는 반드시 풀어보시구요
그 다음 신기술동향이나, 업무프로세스 등 과목은 범위가 너무 넓습니다. 어디서 나올지 저도 운이 좋아 한거지 정말 힘들었습니다. 문제를 보고 계속 추론하는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실전모의고사와 그동안 나왔던 문제를 푸시면서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신기술동향은 다들으면 좋은데 너무 많으니깐 저같은 경우에는 09년 2차 TTA 이후부터랑 그리고 전날 유수샘 주신 소스가지고 갔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감이네요... 최선을 다하셨으면 좋은 결과는 반드시 있으실겁니다. 저도 운이 좋아 90점이 아니면 70점도 안나왔어요..
P.S 추론하는 연습은 한글과 영어 입니다. 우선 업무프로세스에서 CBD나왔죠??
컴포넌트 기반 개발방법이었죠 한글에서 그럼
컨포넌트(component) 기반(basic : 기본) 개발 (develop : 맞나? ) 이런식으로 추론하시고 subject area 이것은 지문에서 어떠한 테두리를 말하는 것이었죠? 그 테두리를 듣고 area를 떠올려야 하구요
RTrim은 힘드셨을듯 합니다. 그렇지만 자세히 보시면 맞출수 있었습니다. 오른쪽 공백을 제거해야 된다. 여기서 오른쪽 Right 영어 약자를 R을 기억한다면 어느정도 확률이 있었겠죠?
영어 약자를 통해 추론을 하셔야 합니다. 외국어 공부를 하셨는지 모르지만 미국인들은 길게 얘기 하는것을 별로 좋아 하지 않습니다.
길게 얘기하는건 보여주기 좋아하는 우리나라사람들이구요 미국은 함축적으로 얘기하거나 약어로 말하는것을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약자를 통한 문제를 추론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초등학교 5학년 시험 시간에 진분수를 고르는것이 나왔죠 몰라서 선생님께 물어 봤습니다. 선생님께서 가분수 알지? 대분수 알지? 그거 빼고 찾아봐 해서 문제를 풀었죠..
지문이 40개라도 님께서 아시는것이나 확실히 이것은 아니다라고 생각하고 계신것은 과감히 삭제하고 나머지 것에서 찍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꼭 합격하시고, 유수샘만 믿고 가시면 좋은 결과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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