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0년 4회 기사 시험에서 데이타베이스에서 0점 맞고 이번 시험이 마지막 필기 면제 시험이라 더욱 불안한 시험이었던것 같네요
알고리즘은 지난번에 봤던 내용을 살려서 디버깅만 해보고 큰 시간 투자를 안했는데 쉽게 나와서 30점 맞을수 있었구요
디비 shared data , content reference 맞고 3번은 찍신의 도움으로 MARC. 4번은 호환성이 답일 것이라고 확신에 차서 마킹했는데 답은 아니더군요 -ㅅ-; 5번도 잘 모르겠어서 그냥 익숙한 단어인 시스템 카탈로그를 찍어서 총 18점
신기술 동향은 1번부터 dos 와 ddos 가 헤깔리기 시작하더니 2번 ping of death 말고는 전멸해서 2점 건졌네요
업무프로세스는 3번 4번을 맞아서 10점 건지고
전산영어는 1번 network protocol 2번 tcp/ip 3번 spx/ipx 맞추고요 (3번지문 읽으면서 생각한건 ipx 게임-ㅅ-;;) 4번과 5번이 뭔지를 잘 모르겠지만 왠지 보기에 있는 답항중에 APPC 아니면 APPANET 인거 같아서 뭔가 NET 이 붙은 APPANET 으로 4번 과 5번 답을 통일 시켰는데 둘중 하나가 APPC 이고 결국 다 날렸따는 -0- 이렇게 총 6점
알고리즘 30 + 디비 18 + 신기술동향 2 + 업무프로세스 10 + 전산영어 6 = 총 66점 이라는 가채점 결과가 나왔네요 마킹 실수를 햇다거나 뭐 해서 반전이 일어나질 않기를 바랄 뿐이에요
2회동안 실기 공부하면서 느낀거지만 실기가 참 힘드네요 필기처럼 공부한 만큼 성취한다는 느낌 보다는 언어영역 같은 느낌이 들어요 운도 많이 따라주고. 데이타베이스와 업무프로세스에서 지난시험에 정말 죽을쒀서 대체 이 부분은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나 좌절도 했었고, 불안함을 항상 느꼇던거 같아요
실기 준비하시는 분들은 디비 + 알고리즘 에만 너무 집중하시다가 뒤에 놓치시는 일이 없으셨음 좋겠어요 데이타베이스 0점 맞아본 저로써는 뒤에 2점 2점들이 정말 너무 소중하더군요 디비가 어떻게 나올지 전혀 알수가 없으므로.. . 저같은 경우는 뒷부분 암기 파트랑 알고리즘하고 같이 섞어서 시작하는게 차라리 부담이 덜됐거든요 뒤쪽에 용어가 너무 많다 보니깐 2010년 4회 같은 경우는 2~3일 전에 다 볼라니까 머리가 터질것 같고 용어가 다 엉켜서 혼이났네요
이번에 합격 발표 확실히 나면 콜라 꼭 쏘겟습니다 유수샘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