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원님! 온라인 IT 자격증 강의의 최강, 기사친구 입니다.
회원님, 수강하시면서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사무자동화 필기 수업 중 오류에 대해 빠른 시일내에 조치를 취하지 못해 이렇게 어려움을 드린 것 같습니다. 회원님의 따끔한 충고와 의견을 잘 수렴하여 다음 강의 제작에 충분히 반영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양질의 강의내용과 함께 세세한 부분까지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남은기간 마무리 잘 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기타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상담문의 게시판에 질문해주시거나 고객센터(1566-7909)로 연락주시면 친절히 답변드리겠습니다.
편안한 오후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기사 친구에서 사무 자동화 필기를 듣는 수강생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몇 자 적어봅니다.
먼저 필기 오프닝강의를 듣고 믿음을 얻어 수강신청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강의를 들을수록 믿음이 깨지고 있습니다.
강의가 2008년이라는데, 다른 사이트의 2008년 강의와 다릅니다.
어차피 강의 내용이 동일하다면 2007년과 2008년의 강의가 틀려도 상관없습니다만,
만일 2008년을 다르게 찍은 것이라면 강의에서 틀린 부분을 수정하여 올릴 수 있다는 것인데도
여전히 오점 투성이의 강의를 수정하지 않은 채로 놔두는 건 뭡니까?
같은 사이트 내의 정보처리기사의 경우와 너무 비교되는 군요
게시판을 보니 문제풀이에서 오답이 많던데,
강의를 들으면서 불안합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강사의 말을 정답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학생인데 그러질 못하고 있습니다.
언어의 번역(2) 9:21 left recursion을 레프트 리더싱이라고 발음하는 강사가 어딨습니까..
언어의 번역(2) 9:36 recursive descent 를 리어즈비스 디스켄트 디스센트..라고 발음하며..
자기의 오류를 바로잡지 않고 그냥 흘러가도록 내버려두는 강사가 어딨습니까?
영어라고 그렇다 치고,
언어의 번역(2) 1페이지에서 컴파일러의 구조의 표에서 특징란에
분석단계는 독립적인 부분으로 되어 있고,
생성단계는 종석적인 부분으로 되어 있습니다.
자료의 문맥만 봐도 종석이 아니 종속인 뜻으로 자료의 오타인 것을 알 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자료를 바로잡으라는 말도 없이 종석적이라고 말하고 넘어가더군요.
이것은 단순한 예입니다.
대학교의 교수님이셨고 책도 많이 쓰셨던데, 반복적인 오류를 그냥 넘기시니
강사를 따라가야 되는지 의문입니다.
정보처리기사 같은 경우 강의를 다 촬영하고 나서도
해당 강의에 강사가 불만족하여 학생들을 위해 다시 촬영하더군요.
무료도 아닌 유로 동영상인데, 재촬영이 어렵다면
하다못해 수정 동영상이라도 올려야 하는 거 아닙니까?
어차피 저는 이번 달 시험을 치고 나면 강의를 들을 일은 없습니다..
다만 후에 같은 수강생들이 안타까워 글을 남깁니다.
답글에서 말만 합격하라고 하지 마시고
수강생들에게 정확한 합격의 길을 열어주시는 게 맞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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