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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가장 빠르고 정확한 2009년 제4회 정보처리산업기사 실기 가답안[1023]
글쓴이  기사친구작성일 2009-10-18 오전 10:18:46조회수 67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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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용
정보처리산업기사의 목적 :
컴퓨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정교한 소프트웨어가 필요
하다. 이에 따라 우수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국
가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해서 컴퓨터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춘 사람을 양성
할 목적으로 제정됨.

목적을 바꿔야 겠네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갖춘 사람★ 양성이 아니고,

전문적인 ★★지식만★★ 가진사람.

우수한 프로그램이 많이많이 만들어지는 소리가 들리는구나
2009/10/23 오전 12:13:49
신희용
1년에 한번씩 터지는 이런 문제들

과연 우연일 것인가

MBC 불만제로 출동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정체를 샅샅이 파헤쳐라

소비자 불만사항 고고싱

소비자는 아닌가 ㅋㅋ
2009/10/23 오전 12:09:50
신희용
그림의 순서도에 제시되어 있는 미완성 알고리즘을 분석하여, 가장
적합한 로직으로 연계되어 구현될 수 있도록 답안 선택시 유의하시오

구현을 대체 어떻게 하는거임
구현 : 어떤 내용이 구체적인 사실로 나타나게 함.

정보처리산업기사 알고리즘의 구현은 종이접기로 구현하는가
괜히 시간낭비했네 일하러 가야지~ 다신 올일없을거임 ㅂㅂ
2009/10/23 오전 12:08:06
신희용
ㅋㅋㅋㅋ 전 포기 다음시험을 기대.

문의결과 총정리

1차질문요약(중복답안,부분점수 인정되나요?)
1차대답요약(처리조건때문에 답은 하나다. 즉 중복답안은 허용할수 없다. (공단측입장))

2차질문요약(순서도가 이상한데요? 저대로 하면 구현이 안되는데요.)
2차대답요약(문의하신 문제는 전혀 이상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3차질문요약(저 순서도가 어떻게 이상이없음? code좀 주시거나 설명좀 해주셈)
3차대답요약(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련의 절차를 평가하는 내용임.
각종 프로그램 개발 툴에 의한 세부 SYNTAX(문법)를 평가하는 사항이 아님을 양지하셈)

어이쿠 대단하십니다. 다음에 볼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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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조건중 1번항목
“그림의 순서도에 제시되어 있는 미완성 알고리즘을 분석하여, 가장
적합한 로직으로 연계되어 구현될 수 있도록 답안 선택시 유의하시오. ”]
각종 프로그램 개발 툴에 의한 세부 SYNTAX(문법)를 평가하는 사항이 아님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나의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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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09/10/18 정보처리산업기사실기 4회 시험을봤는데요 알고리즘1번에 대해서 의견이 분분하더군요 문제가 되는게 답이 S=J 랑 S=S+1 이 두 답안때문에 그런건데 디버깅하나 C로 돌려보나 답은 똑같이 나오구요. 실기같은경우에 가답안이 안뜨고, 공단측에서 문제 공개를 안하잖아요 제가 궁금한것은 이태껏 시험중에 중복답안이 나왔거나, 아니면 부분점수가 있었는지 궁금해서 문의드립니다. 부분점수가 된다면 알고리즘이 문제당 6점이니 3점이라도 되는건지.. 문제중에 함수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면 확실했었겠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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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우리 공단의 자격검정에 관심을 가져주신 고객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현행 정보처리산업기사 실기시험 형태는 각 문제별로 제시된 40개의 답항 보기 중 가장 적합한 답 한 가지만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수험자에게도 가장 적합한 답 한 가지만을 선택하도록 시험 문제지의 첫장에 제시된 수험자 유의사항에 동 내용을 다음과 같이 명확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수험자 유의사항 3번 항목
“ 문제의 내용을 충분히 파악한 후, 각 문제번호별 답항보기 중에서
가장 적절한 답 한가지만을 선택하여 OMR 카드에 마킹하여야 합니다. ”
또한, 시험 문제의 본문에서도 가장 적합한 답을 선택하도록 다음과 같이 다시 언급하고 있습니다.
“ ~ 가장 적합한 항목을 답항 보기에서 선택하여 답안지의 해당 번호
(1)~(5)에 각각 마크하시오. “
아울러, 시험 문제의 처리조건에서도 다음과 같이 재차 강조하고 있습니다.
[[처리 조건 ①번 항목
“ 그림의 순서도에 제시되어 있는 미완성 알고리즘을 분석하여, 가장
적합한 로직으로 연계되어 구현될 수 있도록 답안 선택시 유의하시오. ”]]
동 건과 유사한 사례로 2007년도 기사 제1회 실기시험 알고리즘 문제에서도 중복답안을 요구하며 일부 수험자들이 행정심판을 청구하였으나, 모두 기각된 바 있습니다. [국무총리실 행정심판총괄과-1298(2008.05.28)]
즉, 수험자유의사항, 시험문제 본문, 시험문제 처리조건에서 명확히 강조하고 있듯이, 문제 본문에 제시되어 있는 출제자의 미완성 알고리즘을 분석하여, 가장 적합한 로직으로 연계되어 구현될 수 있도록 한 가지 답안만을 선택하여야 합니다.
따라서, 본 문제에서 중복 답안은 발생할 수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복한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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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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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리즘 1번 (J),(S+1) 중복답안이나, 부분점수가 인정되는지 문의했구요; 시험문제에 3번정도 가장정확한답을 쓰라는 말이 있고, 07년1회기사때도 중복답안 기각 됐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J=1~N(7)~1 (즉 1~7까지 1씩 +) S=S+1(1~7까지 1씩 +) 문제상에서 함수에대해서 설명한 말이 없으니까 쫌 그렇지만, 가장정확한답은 J겠네요 1~N까지로 되어있으니까 S=S+1보다 효율성에서 좋을거 같구요 그런데 문제 보면 순서도에서 A(N,N) A 2차원배열(N,N) 하고 밑에 N=7 이 있거든요 이미 A(N,N)을 만들고 N에 7을 넣는다니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거든요 C로 코드를 짠다면 #define N 7 //컴파일할때 N이 7로 치환 A(N,N) //배열 이런식으로 해야 답이 나오거든요 Java든 기타 다른 program 언어를 사용해도 마찬가지구요 문제가 미완성 알고리즘을 분석하여, 가장 적합한 로직으로 연계되어 구현될 수 있도록 답안 선택시 유의하시오. ” 인데요 미완성 알고리즘을 분석해서 가장 적합한 답을 넣어도 구현이 안되거든요 위에 [구현될수 있도록] 이라는 문구가 있는데 말이죠 구현자체가 안되는데 저 문구대로 따라하면 이번 알고리즘 시험은 답이 없는것 같아서요 1~5번까지 전부말이예요 즉 제가 궁금한점은 답변자님의 말에 의해서 말하면 가장정확한답을 선택하라고 해서 J가 맞다 이건데, 저대로 돌리면 프로그램이 돌아갈수가 없는데 구현될수 있도록 답을 적으라는것은 말이 안되는거 같아서요. 문제를 어떤분이 내셨는지 참 궁금해서 다시 문의드립니다. 출제자가 문제를 내고 돌려봤는지도 궁금하구요. 답선택을 S+1 과 J를 낸 의도도 궁금하네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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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답변
우리 공단의 자격검정에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문의하신 문제는 전혀 이상 없음을 알려드리며, 기타 문의사항에 대해서는 02-3271-9254로
연락주시면 정성껏 답변드리겠습니다.
당회 시험에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며,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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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질문

궁금한게 있어서.. 자꾸 문의드려서 죄송해요

알고리즘 맨위에 배열만들때 A(N,N) //N,N 배열을 만들고

그 밑에N=7 을 선언했는데, 저게 어떤 원리로 만들어지는거예요?

이미 N,N(4차원 미지수의)배열을 만들고 N=7선언해봤자

N=7선언한 이유가 전혀 없는데;

S=0을 선언한 이유는 뭐예요??

단지 프로그래머들이 형식상 선언하는것 때문에??

S=S+1, J 두개의 답을 가지고 고민했던게, J를 S에 넣는거면

S=0을 선언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돼서요

하지만 S=S+1 같은경우엔 S=0으로 선언을 하지 않으면

쓰레드값이 돼니까 당연히 답이 나올수 없는거구요

궁금한점이 저 순서도가 어떻게 맞는건지, 설명이나 C,C++,Java 등 직

접 구현된 Code좀 보여주세요. 저런거야 1분도 안걸릴테니까요

그리고 S=0을 왜 선언을 했는지두요..

마지막 질문입니다. 귀찮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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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답변답변

정보처리산업기사 종목에 관심을 가져주신 고객님께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문의하신 알고리즘 과제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일련의 절차를 평가하는 내용입니다.

각종 프로그램 개발 툴에 의한 세부 SYNTAX(문법)를 평가하는 사항이 아님을 양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당회 시험에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하며, 행복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2009/10/23 오전 12:05:22
구본진
너무나 답답한 마음에 어제 밤에는 직접 s+1을 넣어서 java로 코딩을 했습니다. 소스를 그대로 공단에 올릴려고..그리고 중간중간 기억되는 번지를 기억하는 변수까지 두면서, 과연 j와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비교까지 했습니다..아~~j로도 하나 코딩해야 겠네요...두가지 소스를 공단에 올려야 겠습니다.
2009/10/22 오전 9:06:42
정민규
구본진님 저도 동감이에요..저도 1번문제로 인해 엄청난 스트레스..ㅠ.ㅠ
2009/10/21 오후 11:41:58
강민호
역시 논란이 되고있네요. 저도 처음 알고리즘 보고 뭐야 엄청쉽네 생각했다가 막상 1번 답을 보니 J... 이런 황당함이;
어째어째 어거지로 합격하긴 했지만 아랫분 말씀처럼 더럽다 라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습니다. 저 한문제 차이로 인해 떨어지셔야 하는
분들의 리플 읽어보니 저도 정말 엄청 안타깝네요.. 제가 2주정도
공부 했는데 공부하는 동안 강의하시는 선생님께서 늘 말씀하시는게
바로 저 부분이였습니다. 절대 중복답안은 없다. 디버깅 완벽하다 해서
다 답이 아니다. 어째서 저 칸에 저것만 가능한지 이해를 해야 한다
s+1도 J도 모두 풀리긴 하지만.. 아마 결과를 뒤집을순 없을듯 합니다.
일부러 물먹으라고 문제를 낸것 같구요. 실제로 기출문제 풀다보면
저런 문제 한문제씩은 꼭 껴있었던거 같네요.
2009/10/21 오후 6:20:10
박준희
이게다 DB가 말두안되게 황당하게나와서 생긴일이다.. 대부분 사람들이 1~2문제 마추고 거진 턱걸이라 1문제1문제가 아쉽다.....
2009/10/21 오후 1:32:18
박주현
저는 합격을 했습니다만. 사실 저 역시 알고리즘 1번 답을 s+1 이라고 했습니다. 찝찝한 합격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다음 시험부터라도 수험생들이 혼란함을 겪지 않도록 확실하게 문제에 어떤 조건이 제시되었으면 좋겠네요. 가령 디버깅을 떠나서 가장 효율적인 알고리즘을 찾아라. 이런 식으로 말이죠. 글 한줄 쓰는 게 뭐가 그렇게 어렵다고 문제를 그렇게 어설프게 내는지 모르겠네요. 암튼 개인적으로 알고리즘 1번 답에 대한 구체적인 성명발표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공단의 저런 성의없는 답변은 분노를 치밀게 하네요.
2009/10/21 오후 1:28:29
고영솔
제가 말하려는거는 영어가 쉬웠다는게 아니고
DB를 좀더 읽어보셨으면 하는 아쉬운 마음으로 쓴거에요
오해가 있었다면 죄송합니다
2009/10/21 오후 1:26:50
구본진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셨네요..아직 발표가 나질 않아서 간간이 인력공단에 글을 남기고 있는데, 오는 답변은 언제나 같은 말입니다. -- "문의하신 문제는 시험문제의 본문에 제시되어 있는 출제자의 미완성 알고리즘을 분석하여, 가장 적합한 로직으로 연계되어 구현될 수 있도록 한 가지 답안만을 선택해야 함을 알려 드립니다."
그래서 인정되지 않는다면 방송사이트에 글을 올리는걸 저도 생각했는데..저 역시 인정될수 만 있다면 제가 할수 있는 건 해 볼려고 합니다.힘냅시다..그리고 고영솔님..모든 사람이 이분야에 님같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누구에겐 정말 쉬운것이 누구에게는 굉장히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알고리즘만 확실하게 하고 시험친 사람들도 굉장히 많습니다. 그런 알고리즘에서 뒤통수를 맞았으니...아쉬운겁니다.
2009/10/21 오후 1:14:12
임성철
저같은 경우 내년에 일본에 취업해서 일본에서 가족들과 살 계획이였는데
기사 시험에 불합격한다면 비자가 나오지 않고 시간이 더 늦어져서 집계약기간도 끝나고 다시 2년을 계약할수도 없는 불안한 상황에 빠졌습니다.
물런 저 하나의 개인문제를떠나 다시 말하면 여러분들은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포기하고 계실껀가요.저는 제가 할 일을 할뿐입니다.
2009/10/21 오후 12:14:11
임성철
구본진님 감사합니다. 저는 작은힘이지만 만일 좋은일이 생기면 여러 피해입은 수험자분들의 작은 희망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티비프로에도 좋은 꺼리(우리나라 시험재도의 문제)가 될꺼라 생각하고 방송사이트며 행정법적으로도 준비를 하려합니다.
제가 할수있는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09/10/21 오전 11:57:31
고영솔
DB도 읽어서 답이나왔고 업무도 읽어서 답이 나왔고 영어들이야 뭐 쉬우니까.. 답나왔다고 다 맞은건 아닌데.. 알고리즘에서 하나 틀려서 합격 못하시는 분들 아쉽네요. DB를 좀더 읽어보셨으면 합격 하셨을수도..
2009/10/21 오전 11:08:27
구본진
임성철님 같이 힘냅시다..저또한 1년반동안 준비했던 학점은행 학위취득이 이 1번문제 하나때문에 내년에 다시 해야 한다고 생각하니, 화가 나 미칠지경입니다. 예전에 그런일이 있었다고, 또 그래야 하지는 않지 않습니까?? 효율성이요?? 그건 같다 붙이는 것 밖에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문제자체가 효율성을 염두에 두지 않는 알고리즘인데, 효율성을 운운하다니요, 그리고 알고리즘에 있어서 획일화된 하나의 정답만 인정된다는 것이 알고리즘의 정의에도 과연 부합되는 것일까요?? 그럴꺼면 보기에 정답을 하나만 두어야죠.s+1을 찾아서 디버깅해본사람은 100%정답을 확신했을텐데, 그중에 과연 또다른 정답이 있을까? 더 효율적인 정답이 있을까? 생각하고 다른 답을 찾아본 사람이 있을까요?? 모르긴 몰라도 정답을 찾는 과정에서 j를 먼저 찾았느냐? s+1을 먼저 찾았느냐 하는 차이지 않을까요?? 안그런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사람들이 처음의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1년에 3번뿐인 시험을 이런 식으로 출제한다는 것 자체가 너무 어이가 없고, 피해를 당하는 사람들은 힘없는 수험자들이라, 너무 억울합니다. 저같은 경우 나이가 어린것도 아니고, 뒤늦게 학점은행으로 학위를 딸려고 하고 있는데, 다른것도 해가며, 틈틈히 나름 열심히 준비했는데, 이런 문제하나에 계획했던 일에 큰 차질이 생긴다면 정말 억울합니다. 비록 아직 결정난것 없지만, 거의 오답으로 기울어 지는거 같아 정말 분통이 터지네요..저와 같은 처지의 분들 힘냅시다.저희가 구걸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정당하게 맞는걸 맞다고 하는겁니다. 아님 문제자체를 이런 논란이 생기게 출제한 출제자가 문제지 열심히 문제를 풀어서 또다른 정답을 찾은 우리가 죄지은건 아니잖아요. 오늘도 아침에 공단들어가서 답글왔는지 확인하고, 문의글 남기는 걸로 시작했습니다.힘냅시다..
2009/10/21 오전 9:07:13
이용
흠.. 신기슐 동향에서 Green 이라고 문제가 출제된게 Green Technology이고 전산영어에서 blog 가 인터넷 어쩌구 업데이트 iptv가 채널 어쩌구 이거 맞나요 ㅜㅜ? 벌써 3번쨰인데.. 아무도 ㅜ
2009/10/21 오전 4:43:42
김신교
전 거의 포기했습니다.저번 중복답안 논란은 이 번거 보다 더 심했어요 그때는 효율성측면 에서도 둘다 거의 똑같은경우 였습니다 그래서 유수샘도 강력히 항의 했던거구요 행정심판까지 갈 정도면 대단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중복답안건은 유수샘말만 들어도 어느정도 수긍이 가더군요 정말 억울하고 아쉽지만 달리 방법이 없는듯 하네요 힘없는 수험생 할 일 많은 수험생 이거 하나 매달리다가 내년시험 다 망쳐 버릴수도 있다는 생각에 지금 너무나 참고 있습니다 님들도 힘내세요~~
2009/10/21 오전 1:27:34
송준석
기사가답안처럼 번호로도 답을 올려주세요 ㅠㅠ





2009/10/21 오전 12:03:53
신희용
답은 둘다 맞지만 문제 풀기전에 가장정확한 답이라고 했으니 J ㅋㅋ

기타 다른 사이트같은거 가입할때 이용약관 일일이 다읽어봐야겠네

혹시나 불이익 당할라~

2007년때 기사 중복문제 는 지금이랑 틀림

1년 중 3번 시험있는데 3번중 1번이 년도 마다 이런식이니

돈 많이 벌겠다고 생각되는 1인
2009/10/20 오후 11:39:38
이재영
번호로도 정확한 답을 올려주실순없나요?
그리고 알고리즘 1번문제 정말 어이가없군요...ㅜㅜ
2009/10/20 오후 10:57:46
임성철
경목님 당연히 믿고있는 유수선생님 마져 밝은 답을못주시니 사람들이 포기를 한것같네요. 제글도 보시고 수험생들 각자 의견을 모아주시면 좋겠습니다
2009/10/20 오후 10:55:09
정경목
한마디로 정말 좆망이네요; 진짜 인정해줄가능성이 없는건지 절망스럽네요. 밑에분들 글보니까 어느분이 교수님한테도 물어봤는데 맞는답이라고 그랬다는데 도대체 왜 공단은 인정은 안해주는지... 울나라 문제중하나는 개인이고 조직이던간에 잘못을 하고 인정을 하고 사과를 하는 문화를 찾기힘든거같습니다. 진짜..암담하네여.
2009/10/20 오후 10:45:17
임성철
여러분들 힘들다고 포기하는것은 바보스러운짓 이라 생각해요.
모든일이든 할수있는데 까지는해봐야죠 어떤방법을 써서라도 우리가 무슨큰 잘못을 했습니까? 왜 수험생들이 피해를 봐야하냐구요
2009/10/20 오후 10:14:52
임성철
왜 어제까지 힘내시던분들이 안보이시네요.
세상에 변수란건없나요? 2007도 알고리즘도 똑같은경우라고요?
어떻게 똑같나요? 똑같은 문제를 출제 하셨나요? 그건 아니잖아요.
행정심판에 지면 또 지라는법이 어디 있습니까?
그럼 심판을 왜하나요. 모든 사람들이 정해진법되로 살지 심판을 왜하냐고요. 유수선생님의 말도 잘 알겠지만 바꾸어 말해서 수험생들이 재판에서 승소한다면 어떻게 책임 지실껍니까?
한마디 덧붙이자면 예를들어 핸드폰사는데 아님 보험가입하는데 모든글을 다읽어보고 분석하시는분 있으신가요? 올바른 답 하나만 인정한단 문구를 보고 시험친 사람은 몇명이나 되시는가요.
2009/10/20 오후 10:12:42
구본진
전 어제부터 공단에 2번이나 문의글 남겼는데 아직 답변이 없네요.ㅡ.ㅜ
밑에 분의 공단 답글을 보니, 절망적이네요..비록 정답이 j라고 하지는 않았지만, s+1이 정답이 될 가능성이 없다고 봐야 하나?? 여하튼 너무 억울합니다. 알고리즘이 시스템효율성까지 염두하며 풀어야 하는지..문제를 푸는 사람에게 어떤것을 알아보기 위하는 시험인지 모르겠네요...그리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문제의 알고리즘도 헛점 투성인데, 무슨 가장 적절한 답 하나만 인정한다니...문제의 알고리즘이라도 꼬투리 안잡히게, 작성하던지요...게다가 행정심판에서 이겼다는 얘기를 하는 목적이 뭘까요??걍 인정하라...이건가....이대로 인정하고 싶진 않네요...일단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공단에 계속 문의할 생각입니다.. 저와 같은 처지의 많은 사람들 힘냅시다...우리가 구걸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정말 억울합니다..열심히 노력을 했든, 아니든, 이런식의 피해자는 되고 싶지 않습니다.
2009/10/20 오후 7:27:43
임성철
저도 1점차로 이렇게 될줄 몰랐네요..혹시 공단에 높은 사람없나요?
어찌 이런일이 생기지
어디 지프라기라도 없을까요 잡고싶네요..ㅜㅜ
2009/10/20 오후 5:32:25
김신교
제가 중복답안의 피해자가 될 줄은 몰랐네요~
왜J보다 S+1이 먼저 보였는지...연습때 안하던 디버깅도 했는데 알고리즘 풀고나서 합격이구나 생각했는데 참나 어떻게 이런일이 생기나요 디비어렵게 냈으면 배려좀 해주시지 가장이라는 참나 언어영역에서나 볼 수 있는 말도 안되는... 떨어진 사람이 먼 말을 하겠어요 어차피 내년1회 시험 붙어도 내년 상반기 공무원시험에는 가산점적용이 안되니까 기능사 준비나 해야겠네요 다들 수고하세요
2009/10/20 오후 5:05:19
김형식
보통 개발자분들 개발할때 초기값 안줘도 되는걸 0으로 초기값주고 짜시더라구요. 너무 실무적이당 ㅡ.,ㅡ;
좀전에 에필로그 강의드렀는데 역시 내 예상의 말씀 ㅡ,.ㅡ; 안타깝네요.
아무쪼록 파이팅하세요 희용님~ 아자아자
2009/10/20 오후 5:00:19
신희용
S=0 초기화 한 이유가 뭐임

초기화 했으니 J보다 S=S+1로 하는게 맞겠구나~

하지만 나는 불합격

하지만 공단측에선 가답안이 없으니

11월30일까지 기다려야 하는구나~
2009/10/20 오후 5:00:06
김재헌
고객의소리 고객상담했는데
조용준님/과 같은 답변이왔네요..
중복답안 절대 허용안되요..부분점수는 존재하지도않고..
59점 게임끝...
이렇게 못따고 군대가네..
2009/10/20 오후 4:59:30
김동연
공단에서 원하는답이 s+1이 아니군요..
희망을 갖고있었지만 아래글보니 안될꺼같은데...
참....
2009/10/20 오후 4:57:12
신희용
B형 기준 S+1 20번 인가 10번인가 20번인듯
2009/10/20 오후 4:55:04
조용준
s+1 이 답항 정확히 몇번인지 아는 사람 있나요?
2009/10/20 오후 4:52:52
기사친구
4회 에필로그 강의가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오른쪽 콜라보내기 배너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
2009/10/20 오후 4:27:02
이재영
j가 답이라...아니라고 한사람도 없는데..글이 없어진것같은데 이상한분이시네요. 게시판글이라도 제대로 파악하시고 답글을 다셨으면 좋겠는데....
2009/10/20 오후 4:22:03
임화수
에필로그 많이 늦어지네요...유수샘 얼굴이 보고 싶은데..
2009/10/20 오후 4:18:28
김형식
의도는 분명해요. 문제 자체 분기문이후에, 양쪽 날개를 보시면 아실것아님니까? 글구 실제적으로 분기문으로 프로그램을 짜게되면, 프로그램이 더 느려져요. 어디서 배우셨는지 ㅡ,.ㅡ; 제가 이런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문제를 제기할때 알고리즘문제인데 시스템효율성까지 확대시켜 출제했다라는 것 이외에는 문제 제기 될만한 것이 없다 생각해서요. 만일 이것도 인력공단에서 아니다 라고 한다면, 누구도 할말 없을것이라는... 저 공단 직원은 아니거든용. 글구 많은 사람들이 합격하면 머~ 갑남을여 다 좋은 일이구... 사실이 그러하다는걸 말씀드리고 싶네용.. (__);
2009/10/20 오후 3:56:45
김형식
다시 제가 쓰글을 되풀이 말씀드리자면 ^^; 알고리즘문제에 너무 확대시켜서 출제 했다는것이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구요. 글구
저는 J보다 S+1이 계산절차가 더 들어간다 그랬는데요... 글구 반복문이든 분기문이든 표현법의 차이이지 별반다를것 없어요. 글구 엄청난 행렬이 아니더라두 처리하는데 시간적 차이는 분명있겠죠? 근데 이런걸 놓고 J만 답이라 그러면 저도 화나네요. 알고리즘 문제인디 ㅡ,.ㅡ;
2009/10/20 오후 3:38:58
구본진
김형식님. 저 흥분한적 없습니다. 흥분을 했다면 알고리즘문제에 무슨 컴퓨터시스템효율성까지 생각해야 한다면 그것이 흥분할만한 일이겠죠..그리고 용어를 쓴다고 해서 더 설득력 있어 지는 것은 아닙니다. 알고리즘이 c,c++을 위한 순서도인가요?? 자바로도 구현되어지는 것이고 그래야만 알고리즘입니다. 그리고 님말에도 약간의 오점이 있기에, 말씀드리는 겁니다. s+1보다 j가 계산절차가 더 많이 들어간다?? 애초에 이알고리즘은 엄청난 행렬일 경우는 염두해 두지 않는 알고리즘입니다. 그렇다면 이런반복문을 선택하면 안되죠..엄밀히 따지면, 조건문을 써야죠...그리고 이미 필요없는 초기화등으로 주소번지 들락날락해놓구선 시스템효율상 j가 답이다..만약 s+1이 틀린걸로 결정난다면 정말 항의해아죠..
2009/10/20 오후 3:31:46
김형식
훔... 에필로그 늦어지네... 정말 기사친구 수고가 많으시당.^^;
2009/10/20 오후 3:20:39
김형식
다같이 합격하면 좋잖아유ㅡ,.ㅡ;
2009/10/20 오후 3:20:10
김형식
ㅡㅡㅋ 긁적긁적... 저두 틀렸다고 한적없는데요 ㅡ,.ㅡ; 흥분하신듯... 충분히 이해해요...(__); 단지 메모리 주소번지에 카운트 계산값을 누적시키는 가운데, 계산절차가 더 들어가서, 7x7 행렬이 아닌 엄청난 행렬일경우 문제가 된다고해서, S+1보다 J 가 적절하다는 것인데요. 그런데 과연 알고리즘 문제에서 그렇게까지 생각을 하고 출제를 한 출제자에게 개인적인 의견으로 반박한것인디 ㅡ.ㅡ; 흥분마세요 . ^^;
2009/10/20 오후 3:18:03
구본진
그리고 저 역시 공단에 전화도 해보고 문의글도 남겼지만, 전화는 사실상 아무 의미없다고 생각되네요..전화하면 상담원이 필답형실기시험은 발표이후라도 절대 답이 공개되지 않거니와, 중복답안인정여부에 관한 부분은 문의글을 남겨라....이런 식입니다. 그래서 저역시 최대한 정중하게 문의글을 남겨놓고 기다리는 중인데, 만하루, 30시간이 넘었는데, 답변이 아직 없네요...저역시 이한문제로 합격이 좌우되고, 학점은행으로 준비했던 내년2월 학사학위취득이 내년8월로 늦어집니다. 그것도 내년에 다시 합격한다는 전제하에...오답처리 된다면 정말 인정하기 힙듭니다...
2009/10/20 오후 3:16:18
채재원
확실히 모르겠지만 배열선언부에서 A(N,N)그냥 이런식으로 값을 지정해 주지 않아도 2차원 배열이 생성되나요? 생성안된다고 하면 순서도 자체가 오점인데
2009/10/20 오후 3:14:16
채재원
옛날에 있었던 행정소송 패소에서 문제가 어떤식이고 답이 어떤식인지 몰라 잘 모르겠지만 이번에는 문제자체의 오류가있었으니 중복답안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전 J로했습니다. 하지만 배열 선언부의 위치잘못으로
프로그램의 명백한 오류가 있습니다. 순차적 프로그래밍 구조에서
순서가 바뀌는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므로 문제가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2009/10/20 오후 3:12:46
구본진
김형식님...제글을 너무 극단적으로만 보신듯...전 출제자가 의도한 답이 s+1이라고 주장한것은 아닙니다. 다만, 그럴수도 있었을것이라는 전제하에 다른쪽으로도 생각해 봤다는 겁니다. 그리고 j만이 정답이라 하더라도 처음부터 효율적이고 좀 더 간단한 알고리즘을 작성하였다면, s라는 변수는 필요없었다는 것입니다. 님의 말대로 그 문제는 j가 더 규칙성있어 보일수 있습니다만, s란 변수를 없애고 알고리즘을 조금더 손봐보세요...훨씬 간단한 알고리즘이 나옵니다. 더 간단한 알고리즘이 있음에도 사용량까지 고려한 답은 j이다..애초에 더 적은 사용량으로 작성할수 있는 같은 알고리즘이 있다면...뭔가 앞뒤가 안맞지 않을까요?? 그리고 s+1을 정답으로 선택한 사람들 중에는 초반에 s=0으로 s값을 초기화하였기 때문에 선택한사람도 있을것입니다. j가 답이라면 굳이 s값 초기화할필요가 없죠..어짜피 초기화와 선언을 뒤에서 동시에 하니...그것역시 필요없는 사용량이라고 할수 있죠..어찌했던 그문제에서는 s+1이 오답일 명분은 극히 적다고 생각됩니다. j역시 마찬가지이고요..다만 출제자가 "난 j가 답이라고 문제를 냈어" 이런 생각이라면 확실한 이유를 제시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현재까지 많은 분들이 주장하는 바는 전혀 설득력이 없습니다. 시스템사용량을 생각하면 j다..정말 명분이 되지 않습니다. 저역시 이문제 하나에 당락이 달려 있습니다. 주위에 교수님, 학원선생님, 현직프로그래머, 모두에게 물어보고 자문을 구했지만, 누구하나 s+1이 틀렸다는 사람은 없습니다.
2009/10/20 오후 3:11:59
조용준
s+1 이 답항 정확히 몇번인지 아는 사람 있나요?
2009/10/20 오후 2:54:01
김형식
에필로그 3시 이전에 업데이트 된데요.
2009/10/20 오후 12:20:44
서정민
에필로그 보이지 않는데.. 찾으신분 있나요?ㅠ알려 주세요~ㅠ
2009/10/20 오후 12:20:15
김형식
구본진님/ 말씀 보았는데요. 출제자가 의도한 답은 J가 맞는것같아요. 왜나하면, 알고리즘 순서도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2번답안을 정확히 답을 다셨다면 아시겠지만, 행렬을 상하로 가우데를 뚝 잘랐을때, 규칙이 나왆아요? 그때 분기문에 의해 ct(값4 즉 열4를 기준)을 기준으로 하여서 반복문 S F 의값이 시작행과 끝행이 바뀌는 꼴을 아실수가 있잖아요? 순서도 분기문 왼쪽 F=J라는 것을 보시면 아시겠자만 분명히 출제자는 F=J라 명시 해놓았구요. 그래서 출제자는 분명 답을 j라고 생각하고 출제 했을꺼에요.
그러나 S+1도 알고리즘상에서만큼은 명백히 문제가 없다는 사실이죠. 보통 컴퓨터관련 전공학과에서 교수님들이 일반적으로 항상 말씀하시는것은 자신이 짠 알고리즘이 가장 좋은 알고리즘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교수님이 많으십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는 이유인즉~ 흥미유발을 위하여 그러한 말씀들을 많이 하시겠지요? 어려운 수학 한문제를 풀때 여러방법이 나오듯이, 알고리즘에서도 여러답안이 나올수 있다는것과 같지 않습니까? 인력공단에서 각 보기마다 디버깅안하고 출제할리는 없을테이고, 분명 출제자는 일부로 S+1을 넣었을것입니다. 이것은 시스템 사용량까지 고려하여, 넣었다고 뿐이 해석이 안되는데~, 대학2학년과 경력2년의 사람들이 풀기에는 어지간하면 그 함정에 의해 희생되는것뿐이 안된다는것이 저의 생각이네요. 한마디로 응시생들 모두가 예측못한 결과라는것이죠. 더 강하게 말씀드리면, 응시생을 배려 안한 난이도의 문제라 생각합니다. (__);
2009/10/20 오후 12:18:38
강중원
그리고 끝이 안보이는 이 일을.. 공단이 확실히 발표도 하지 않은 지금.. 다들 바쁜사람인데.. 어제 하루정도 여기서 보냈으면 많이 보낸것같다는..^^; 그래도 계속 이사이트 틀어놓구 댓글확인하면서 희망을 보고있는 1인..
2009/10/20 오전 11:53:16
김형식
차정미님/ 저도 지금 찾고있는데요, 어디있죠?
2009/10/20 오전 11:52:37
강중원
댓글이 안달리는 이유는 몇 몇분의 명쾌한 해설과 인력공단의 답변과 지금까지의 판례를 알게되서겠지요^^; 그래도 s+1도 맞게 해주면 정말 지옥에서 천국이라는 생각을 갖고있는 1인~
2009/10/20 오전 11:52:23
임성철
전화,이메일,게시판,지인 가리지 않고 돌아다니고 항의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돌아다닐때 마다 S+1이 확답이라는 생각은 늘어나고 ㅡ.ㅡ;; 안정이 안되는 너희가이기나 내가이가나 멱살이라도 잡고싶고 프로그램짜다가가 J는 절때 변수로 쓰고싶지않다는 ㅋ 이기적인 1인
2009/10/20 오전 11:43:01
임희문
엇 왜 총댓글 수가 점점 줄어드는것 같지;;
2009/10/20 오전 11:21:03
신희용
사람들 그냥 문의하기로 한거아닌가요? ㅎㅎ
2009/10/20 오전 11:18:07
차정미
에필로그 어디가면 볼수있어요?
2009/10/20 오전 11:11:23
신희용
제 생각을 정리해보면

공단측에선 아직 J가 답이라고 말하지 않았음

다만, 가장 정확한 답을 적으라고 명시되어있음.

중복답안 허용안함.

일단 이 알고리즘은 처음 배열 만드는것부터가 에러

즉, 답을 넣어서 구현하라고 명시되어 있는 말에 어긋남

S=0으로 선언한이유.

답을 J로 한다면 S를 초기화할필요없음

S가 (1),(2) 에 나오는데 바로 대입하면됌

하지만 S=0이라고 했으니

S=(S+1) 일경우 1~ + 됌

가장 적합한답은 S=S+1 이라고 생각되는 1人

이상 억지 300% 였음
2009/10/20 오전 11:11:07
김일진
저도 공단에 문의하였습니다. 공단에서 수험자를 위한 옳바른 판단을 내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2009/10/20 오전 11:07:12
임성철
공단에 고객의 소리에 문의하고 왔습니다..좋은결과 임음 좋겠네요.
2009/10/20 오전 10:44:10
김재헌
방금 산업인력공단 전화했습니다.

근데 그쪽에서는 말씀드릴수 없다면서

고객의소리에 문의하라고 하더라구요.

http://www.q-net.or.kr/ 들어가셔서

마이페이지 누르시고요

왼쪽에 보시면 고객의소리 있을겁니다

그리고 상담신청 누르시면

창이뜨고 거기서 아래에 실기시험 클릭후 상담신청 하시면됩니다.

저또한 지금 상담신청했고요 글쓴 내역은 공개로 해놨습니다.
2009/10/20 오전 9:55:02
유수
저 또한 답답한 마음으로 여러분들의 의견을 하나하나 보고 있습니다. 가급적 여러분들의 의견을 통합해서 공단 관계자분과 다시 의견을 나누어야 할것이구요. 2년 전 중복답안 논란때도 수도없이 공단관계자분과 통화하면서 설득을 했던 것이 저입니다. 언론에까지 기사화되고, 그랬지만 인정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 전례를 알기에 답답한 마음이지요. 한 문제라도 중복답안이 인정되어 한 분이라도 합격자가 더 생기도록 하는것이 저의 바램입니다. 어찌해서 그 반대되는 행동을 제가 하겠습니까.
2009/10/20 오전 9:43:32
유수
김형식님 안녕하세요? 저는 제 이름으로 올리는 글 이외에 절대로 댓글같은 것을 달지 않습니다. 무었때문에 제가 다른 분 이름으로 댓글을 달아 분위기 잡는 제비 짓을 할까요? 한 문제로 민감한 상황인 것은 알겠으나 이는 합리적으로 대체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저는 이번 사항에 대해 어제 밤에 제 의견을 올린 것 뿐 어떠한 글도 올린적이 없음을 밝힙니다.
2009/10/20 오전 9:36:28
임성철
다시한번 여러분들에 생각을 모아서 재검토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2009/10/20 오전 9:09:45
임성철
만약 공단이 s+1을 답으로 인정한다면 가답안을 j확정으로 굳게주장하는 분들도 논란을 피하긴 힘들겠네요
2009/10/20 오전 9:07:27
구본진
그리고 출제자는 j를 정답으로 생각하고 출제하셨다는 분이 계신데, 제 생각은 다릅니다. 굳이 j를 정답으로 생각하고 출제하였다면, 많은 변수(필요없는 변수까지)를 사용하며 문제를 내지는 않았을것이고, s란 변수까지 사용된것은 처음부터 s+1을 정답으로 염두해 두고 출제한것일수도 있다고 봅니다. 보기에 j가 있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했을 수도 있죠...제가 몇번이나 s란 변수 없애고, 이번 1번문항의 식자체는 없애고, 속의 반복문에 s대신 ct넣으면 훨씬 간략해집니다. s란 변수가 존재하는 것 자체가 원래 s+1을 염두해둔 문제일수도 있다는 겁니다. 간단한 알고리즘에 이렇게 많은 변수를 써가며 문제를 내고, 만약 효율성 운운한다면 말이 안되죠...
2009/10/20 오전 9:07:11
구본진
효율성때문에 s+1이 정답이 아니라면, 이 문제자체가 말이 안되는거죠...사실 s란 변수는 필요하지도 않습니다. 그렇게 보면....쓸데없는 변수가 하나 있는거죠...시스템자체가 효율성을 염두해둔 알고리즘이 아닌데, 효율성 운운하며, s+1이 오답처리 된다면 말이 안돼죠..속에 있는 반복문도 s대신 ct값이 들어가면 s란 변수는 전혀 필요없는 변수입니다. 그런 문제에서 시스템의 효율...이건 아닙니다...s+1이 오답처리 된다면 같이 힘을 모읍시다..
2009/10/20 오전 9:02:01
김성준
제 생각엔 출제자는 J를 답으로 생각해서 문제를 냈는데, 보기에,, 그냥 혼돈을 주기위해 S+1 을 넣었는데 그게 많은사람들이 풀면서 답을 체크하니까 엇, 이것도되네,, 이러고 속으로 지금쯤 똥줄타고있을겁니다. 실수를 했다고;; ㅎㅎ그리곤 다음부턴 더 문제를 신중하게 내겠죠;; ㅎ
2009/10/20 오전 8:49:22
이용
근데 아직 답이 확정된것도 아니고 가답안일 뿐인데 다들 소송 얘기하는건... 솔직히 이건 2개다 정답인것같아요 프로그램상 문제도 없구요
2009/10/20 오전 6:52:36
홍원기
아, 그리고 하나 더 있네요.
첫 반복문의 F=N-J+1의 경우는 N과 J 변수는 각각의 값을 지니고 있기에 S와 F에는 어떤 값을 바로 대입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S의 경우도, 반복문에서 이미 J의 값이 정해지네요.
즉 네 번째 변수의 선언부에서 S=0, F=0이라는 구문이 필요가 없겠군요.

그리고 이 부분은 반복문에서 어차피 값이 들어갈 변수인데, 대입작업을 각각 한 번씩 모두 두번이나 더 하게 되어 성능을 떨어뜨리는군요.

2009/10/20 오전 4:37:32
홍원기
알고리즘 1번 문항에 대해 효율을 따지고 드니 묻겠습니다.
애초에 저 알고리즘은 시작부부터 에러가 있는 문제 같은데요.
N=7 이라는 대입부가 배열의 선언부보다 아래쪽에 보이는건 저만 그런게 아니겠지요 ? 배열A(N,N)이 선언될 때, 변수 N은 선언되지도, 값이 정해지지 않았기에 시작부터 에러가 뜰 것이구요.
설령, N=7이 배열 선언의 선두에 온다 하더라도 배열을 초기화해주지 않았으니 정상적인 결과는 기대할 수 없겠죠 ? 초기값이 정해지지 않은 변수는 쓰레기값을 지니고 있다. 때문에 변수의 사용 전에는 반드시 초기값을 지정해 주어야 한다. 라는 구문은 굳이 알고리즘이 아니더라도, 어떤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든 가장 처음 접하는 말입니다.
실제로 N=7, K=0, J=0, S=0, F=0, Q=0 에서는 충실히 이행하고 있구요.

또한, else 문과 비교하였을 때 S=J 라고 보는 견해가 많을 수는 있으나, 그것이 "S=S+1 이 틀리다"의 근거가 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공단의 낚시요? 말이 되는 소릴 하셔야죠. 수험자를 대상으로 모두 정답이 될 수 있는 두 가지의 경우를 놓고 장난을 치는 것은 말이 된다고 봅니까 ?

애초에 예측을 못했기에 이런 경우가 나온 것일테지요. 수능시험에 이런 식으로 나왔다면, 그리고 중복답안이 허용되지 않는다면 소송까지도 갈 법한 사안이라는 건 전혀 염두하지 않는 것 같네요.
2009/10/20 오전 4:22:13
이용
흠.. 신기슐 동향에서 Green 이라고 문제가 출제된게 Green Technology이고 전산영어에서 blog 가 인터넷 어쩌구 업데이트 iptv가 채널 어쩌구 이거 맞나요 ㅜㅜ?
2009/10/20 오전 1:21:23
이용
난 s+1을 못봤는데..운이좋네..ㅋㅋ
2009/10/20 오전 1:20:27
윤찬식
디비를 0개 맞앗내 하나만 되었어도 합격인데....3점이 모질라내..
2009/10/20 오전 12:52:53
김보겸
첫번째는 공단에서 발표하는 가답안 요구....
둘째는 J만 맞게 할경우.. s+1 왜 틀렸는지에 대한 설득을 해줬으면..
2009/10/20 오전 12:50:30
김보겸
기사 시험 3시간반인가요??? 6시간으로 늘려달라해야겠네...디버깅 잘 나와도 분석을 해야하니..... 쩝... 아~~
문제를 일으키긴 일으켜야겠는데...
어쩌야할지..
2009/10/20 오전 12:47:45
김형식
예전에는 무지 쉬웠다고 교수님이 그러시던데 ㅡ,.ㅡ ; 훔...
2009/10/20 오전 12:33:02
김형식
근데 솔찍히, 정보처리 시험말이지요. 공무원 및 기타 다른 자격시험에 가산점이 되는것이, 전공자에게 불리하게 작용되는건 확실히 맞는것 같아요. 그렇지 않나요?
2009/10/20 오전 12:32:35
임성철
다들 고생이 많으세요..ㅎㅎ 이렇게 다들노력하면 정성이보여 부분점수라도주지않을까 생각하며 잠을 청하겠습니다.ㅋㅋ
내일도 싸워서 이깁시다ㅎㅎ
2009/10/20 오전 12:29:28
김신교
상시기능사 일정 보고왔네요ㅠㅠ죄송합니다 저도 답답해 죽겠는데요
가장현실적인 방법인 듯하네요 2점이라도 확보해야겠어요 ㅠㅠ
2009/10/20 오전 12:24:04
김형식
제기할수 있는 내용은, 알고리즘문제이기에 알고리즘으로 끝나야 하지 않겠느냐 인데요. 건승을 빌어요. 그리고 출제자가 의도적으로 S+1을 넣었었다면, 정말 시스템 사용량까지도 생각한것이기에, 산 업 기 사라는 응시생들을 고려안한 출제라고 생각해용. 글구 요즘 세상에 7,7 행렬을 계산하는데 시스템 사용량까지 고려하며 알고리즘 짜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다만...
2009/10/20 오전 12:21:22
김재헌
저는 내일 직접 산업인력공단에 전화해서 확인좀해야겠네요..
애초에 보기란에 S+1를 넣지말던가 ㅡㅡ S+1만 보고 디버깅해서 되길래 답썻더니 낭패..
2009/10/20 오전 12:19:07
임성철
여기서 이럴께 아니라 같은뜻이 있는분들은 공단과 얘기합시다.
2009/10/20 오전 12:15:08
임성철
희용님에 말씀도 잘 알겠습니다만 제가 지식이 모자란서그런지 큰 프로그램이아닌 단지이문제안에서만 J가 S+1보다 연산효율이 있다고 어떻게 증명해 보여 주실수있나요 차이를 눈에띄게 연산효율이 떨어지는걸 볼수있나요? 실기시험인만큼 이론으로 말고 실제나타낼수있는 시간이나 방법차이를.....
2009/10/20 오전 12:10:50
김신교
ㅠㅠ 이렇게 된거 정보처리기능사라도 따서 2점이라도 확보해야겠네요
아 진짜 자격증시험이 공무원시험보다 출제자의 의도파악하는게 어려운듯 그리고 공학전문가 운운하면서 필기문제들 문제지문이나 답항지문 일거보면 중의적표현 모호한표현 부드럽지 않은 표현 등등 어이없는 일을 앞장서서하면서 어이없네요 ㅜㅜ
2009/10/20 오전 12:08:20
임성철
신교님 행정소송하면 시간이 정말 많이걸린다는....ㅡ.ㅡ; 없는자는 법안에서도 자유로울수도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하지만 소송비용 부담하겠습니다..ㅎㅎ
2009/10/20 오전 12:02:57
임성철
정말 유수선생님 말씀되로 J만 답이된다고 어떻게 장담을 하시죠.출제자의 마음을 어떻게 그렇게 잘 알고계시죠? 현직에 종사하는 프로그래머 교수님들께 물어보았더니 둘다 답S+1도 답이 될수있다는걸 들었는데 .... 정말 어제부터 이 답에 시달렸더니 별의별 생각이 다 나내요 앞에 글쓰신분 말처럼 방송사에 의례를 해볼까하는 쓸대없는 생각까지..ㅡ,.ㅡ
2009/10/19 오후 11:59:56
이동욱
왜 S=S+1이 답이 안되냐고 답답혀 이것만 맞으면 합격인데 나역시 저번에도 1점차로 떨어졌는데 정말 짜증나네
2009/10/19 오후 11:55:34
김형식
에잉 내일 유수님 강의 듣구, 마무리 해야겠네요. 여기서 이래봐야ㅡ,.ㅡ; 변할것 하나 없다는 1人
2009/10/19 오후 11:55:08
김신교
근데 행정소송하면 변호사가 다 해주겠죠???
여럿이 소송비용 나눠서 내고 공부시간 영향받지 않으면서 소송진행 할 수있겠죠???
2009/10/19 오후 11:54:07
김형식
잠깐 여기서 느낀점 하나... 국가공인자격시험에서도 우리나라와 외국(특히 유럽)쪽의 IT교육을 볼수 있다고 생각합니당... 우리나라는 멀티플레이어를 선호하고 그러함으로써 IT는 3D업종이라고 천대받고.ㅡ,.ㅡ; 교육자체를 이런식으로 이끄니 ㅡ,.ㅡ;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2009/10/19 오후 11:52:59
김신교
출제자가 수험생들을 고민하게 하려고 일부러 S+1 과 j 를 둘다 보기에 넣었다면 정말 힘들겠네요ㅜㅜ 왜 자꾸 한문제 차이로 밟히는걸까 부분점수라도 주면 좋겠는데 ㅜㅜ
2009/10/19 오후 11:51:39
김성준
저또한 S=S+1 했는데요,, 그거틀렸다쳐도 무난히 합격은 했습니다만,,태어나서 이렇게 찝찝한 합격은 처음입니다. ㅡㅡㅎ알고리즘 어떤문제가 나와도 풀수있다고 자만했는데 하나 틀렸고, 또 여기 계신분들보니 그 문제하나때문에 떨어지신분도 많으시니 맘이 안좋네요.2010년부턴 순서도 다 풀고 디버깅 끝까지 해보는시간보다 가장 적합한걸 찾는 시간이 훨씬 많이 걸리겠습니다. 웃긴시험이네; ㅎㅎ
2009/10/19 오후 11:44:59
정경목
열라 우낀게 공단측은 형평성을 운운하면서 뻔히 수험생의 대다수가 일반학생이라는 그런사실은 감안 안해준다는게 참 ....;
2009/10/19 오후 11:44:03
김형식
신희용님 말씀보고느낀건데요. 정보처리 산업기사시험 자격조건이 무엇인가요? ㅋㅋ 전문대졸 이상 내지 경력 3년인가 ㅡㅡㅋ 아무튼... 알고리즘문제에서 시스템 성능까지 고려해가며 출제한다는것 자체가 좀 그러하다는 ㅡㅡㅋ 어플리케이션 개발자라도 저런 알고리즘을 짜는데있어서 초임에게는 안맞기죵 ㅡ.,ㅡ;저희 산업기사응시생들 모두를 공부 대빵 많이하고, 경력도 많은 분들 또는 천재들인줄 아셨나봐요... ㅡ,.ㅡ;
2009/10/19 오후 11:41:55
김일진
세번째 중복 논란인듯 한데...좀 더 신경써서 시험 출제해주셨으면 하네요..당췌 출제전 문제 검증과 확인은 누가 하는건지...뭐 여기에 글남겨도 산에 있는 저쪽엔 들리진 않겠지만 하도 답답해서 푸념해봅니다.
2009/10/19 오후 11:40:16
이재영
일단 많은 수험생 피해자분들이 나오지 않도록 힘을합쳐서 어떤방법이라도 생각해 봐야겠네요~~ 화이팅
2009/10/19 오후 11:38:28
김형식
그런데 한가지 의문점이 있는데요~ 알고리즘문제에서, 시스템성능까지 고려해가며 알고리즘 답을 J 와 S+1을 놓고 고민해야한다는게 조금 그러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알고리즘은 알고리즘에서 끝나야 하지 않을까라는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인데...
2009/10/19 오후 11:37:42
이재영
희용님에 말씀이 맞네요 그럼 공단이 적절하지 못한문제를 내면 수험생은 적절한 답을 찾나요. 무슨논리죠?
2009/10/19 오후 11:34:11
정경목
진짜 쌍욕나오려고합니다. ㅋ; 무슨 수험생들이 이쪽에대한 전문가도 아니고 프로그래머로 키워줄것도아니면서 ㅎ 달랑 적합한이라는 글자만 써놓았다고 해서 형평성을 생각했다고 볼수없는 행동같습니다.
2009/10/19 오후 11: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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